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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. 23.
Sunday morning
아침 8시 원래 우리의 일요일 아침은 이렇게 조용했던가
인적없는 거리를 걷다 문득 든 생각
내 어릴적 기억의 아침은
이 보다는 좀 더 시끄럽고 붐비는 것이었는데
사람이 줄은 탓일까
아니면 사람만큼 새 날에 대한 희망이 줄어서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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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ving as a Muslim in S.Korea
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무슬림으로 사는 것에 대한 단상과 이것저것들.
프로필
Sayid Jung
33yrs,Father,Workin the Office Honory Consul of the republic of Seychelles Also, travel agency. ,Korean Muslim.33살가장.무슬림.세이셸공화국명예영사관업무+여행사직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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