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. 1. 23.

Sunday morning

아침 8시 원래 우리의 일요일 아침은 이렇게 조용했던가
인적없는 거리를 걷다 문득 든 생각

내 어릴적 기억의 아침은
이 보다는 좀 더 시끄럽고 붐비는 것이었는데

사람이 줄은 탓일까
아니면 사람만큼 새 날에 대한 희망이 줄어서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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